30일부터 약 2주간…자택 방문서비스도4일 서울 양천구 신월5동주민센터에 찾아가는 전세 피해 지원 상담소가 운영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양천구와 전남 나주 지역에서 오는 15일까지 전세 피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9.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주택도시보증공사HUG전세사기피해지원박기현 기자 장동혁, 육영수 여사 생가 찾는다…'암살자(들)' 왜곡 논란 겨냥'AG 군면제 논란'에 유승민 "선수 탓보다 제도 문제…폐지가 옳다"관련 기사[단독] 전세금 안 돌려준 임대인 4057명…이달부터 신규 보증 제한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전세사기 피해자 4만명 넘었다…4명 중 3명은 40세 미만주금공·HUG·서울보증, '전세보증금 미반환 임대인 정보' 공유월세 받는데 굳이 전세로?…'연 4%대' 안심신탁 집주인 움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