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는 군대 가고 AG 금메달은 면제…공정한가"유승민 전 의원. 2026.5.2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유승민병역특례아시안게임군면제BTS박기현 기자 '盧 금품' 설전 2라운드…곽상언 "증거 달라" 한동훈 "박연차 돈 맞는지나""金메달보다 군면제" 후폭풍…안철수·나경원 "특례 재검토" 與 "갈라치기"(종합)관련 기사안민석 "평양정상회담서 2032년 올림픽 공동유치 선언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