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사업부터 디지털트윈 플랫폼 구축까지 다각화“해외수주 300억달러 달성 청신호” 전망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한·사우디 건설협력 50주년 기념식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홈페이지) ‘한-사우디 인프라 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왼쪽 다섯번째)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원희룡사우디수주해외해외건설원팀신현우 기자 KGM 평택 공장에 파라과이 차관 방문…EV 등 협력 방안 논의HD건설기계, 홍콩서 굴착기 45대 수주…"2029년 年100대 이상 목표"관련 기사"김건희 원망스러워"…양평고속도로 사업 중단 장기화에 뿔난 주민들인선 늦어지는 국토부 장관…정치인 vs 전문가, 이재명 선택은양평道 압수수색에 어수선한 국토부…"정책 추진 위축 우려"1년째 '첫삽' 못 뜬 GTX B·C…사업포기 땐 재정사업 전환 가닥교통관련 키워드는…전기차 화재부터 GTX 개통까지[국감핫이슈]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