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운 대방건설 회장과 강수현 양주시장이 '옥정신도시 중심 상권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주상복합 개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대방건설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대방대방건설구교운신현우 기자 현대로템, 다목적 무인차 성능확인평가 참여한다…상반기 낙찰자 선정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관련 기사주택건설협회, 회원사 대상 상반기 주택사업 실무교육LH, 올해 건설·매입임대 3.7만 가구 공급…절반 이상 수도권GS건설,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라클라체자이드파인' 3월 등장영종 디에트르 라메르 Ⅰ, 주차대수 가구당 1.9대…편의성 확보제3연륙교 수혜 입지 '영종 디에트르 라 메르Ⅰ' 견본주택 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