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SR과 통합은 장점 있지만 비교경쟁도 필요용산역·수색역 역세권 개발사업으로 부채 감축 계획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3.10.1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국가철도공단SR코레일네트웍스무임승차부채민영화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가덕신공항 해상 PBD '졸속 승인' 주장 반박LH, 착공 못한 21만가구…사전청약 34%는 본계약 포기관련 기사금융권 덮친 AI 활용 해킹에…연 956번 공격받는 국가 SOC 대비는강대권 에스알 대표 "해외 파트너와 사업기회 확대"…인도 공략 속도코레일 '사회적 가치 페스타'서 철도 굿즈 50여 종 소개추석 연휴 앞두고 코레일·주민등록 등 16개 시스템 점검…장애 복구 대비"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부터"…전국에 울린 자살예방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