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시설이라는 원칙 변함없다…준주택 편입 불가"숙박 등록 후 소유주 임대는 '불법'…"용도 맞게 써야"전국레지던스연합회 관계자들이 지난달 국토교통부 세종정부청사 앞에서 집회를 벌였다./레지던스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생숙주거용이행강제금유예기간용도변경황보준엽 기자 LH 전세임대 20만 가구, 10월부터 HUG 반환보증 적용6800가구 태릉CC '닥공'에 다시 움직인다…LH, 조사설계용역 발주관련 기사주거 안 되는데 전입 가능?…생활숙박시설 허위 광고 315건 적발매입임대 2030년까지 14만 가구 착공…공실상가도 주거시설로 쓴다부동산 정책 공급에 방점, 그린벨트도 풀었다[국토교통 10대뉴스]'생숙' 오피스텔 전환 길 열려…1만 6000실 인천 숨통 트일까전국 11만실 '생숙' 구제…"현실적 대안, 전월세값 안정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