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피현상 완화에 수분양자-사업자간 갈등 해소에도 도움용도 변경으로 인한 가치상승에는 규제 필요 지적도서울 도심 아파트 단지 모습. 2024.10.1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생활형숙박시설생숙주거용지원방안국토교통부기피현상완화수분양자규제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반발…"정부 중재로 재협상해야"관련 기사'생숙 실거주 가능 홍보' 계약금 반환 소송…대법 "착오 인정 어려워"혼란 지속되는 생활형숙박시설…이상경 국토차관 "합법사용 독려"생활형숙박시설 8만실, 이행강제금 유예 종료 임박…단속 현실로부동산 정책 공급에 방점, 그린벨트도 풀었다[국토교통 10대뉴스]'생숙 합법화' 정부 노력 못 따라가는 청주시 건축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