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평가 공람 시작…2025년말 착공 목표수억원 달할 수 있는 분담금 우려는 부담사진은 1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주공아파트 단지. 상계동 주공 1~16단지 3만여 가구는 1988년에 건설됐다. 2014.9.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상계주공부동산재건축관련 기사강남 제치고 목동·상계가 1·2위…서울 아파트 증여 '재건축 쏠림'전세난에 신축 대신 구축…20년 넘은 아파트 전셋값 더 뛰었다"재건축 이후 가격차 최대 22억"…경실련, 서울시장 후보 정비사업 비판상계·중계동 재정비안 최종 고시…'강북 전성시대' 본격 시동도봉 '둘리 동네'서 제2판교로? 차량기지 이전·서울 아레나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