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만 가구 규모 동북권 '주거복합도시' 조성역세권 기능 대폭 강화…'베드타운'에서 '자급도시' 탈바꿈 서울시 도봉구의 한 고층빌딩에서 노원구의 아파트 밀집 지역이 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노원구상계동중계동상계주공중계주공재건축최종고시윤주현 기자 건설 불황에 원가율 방어 총력…중견사 수익성 회복 시동서울 전세 매물 33.5% 급감…규제·입주 감소에 봄 이사철 부담관련 기사도봉 '둘리 동네'서 제2판교로? 차량기지 이전·서울 아레나 기대감창동차량기지 이전 본격화…"창동·상계 '강북권 개조 속도↑"국힘, 다시 '부동산 민심' 키운다…용인 수지서 세 번째 현장 간담회서울시, 수변활력거점 14호 '당현천 당현마루' 개장10.15대책 반사이익 국힘 3주째 상승…서울선 7.5%p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