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만 가구 규모 동북권 '주거복합도시' 조성역세권 기능 대폭 강화…'베드타운'에서 '자급도시' 탈바꿈 서울시 도봉구의 한 고층빌딩에서 노원구의 아파트 밀집 지역이 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노원구상계동중계동상계주공중계주공재건축최종고시윤주현 기자 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맞아 축하 분위기…"존엄과 위용 최고 경지"[데일리 북한]박기창 주우크라이나 대사 오늘 오전 귀국…정부 '소환' 결정 이틀만관련 기사[인터뷰]서준오 청장 "베드타운 노원 바꾼다…재건축 풀고 기업 유치"폭염에 쉼터 늘리고 생수 나누고…유통업계 노동자·취약계층 지원 총력서울 G3 기획위, 서울아레나 현장 방문…동북권 균형 발전 점검농심, 기상청과 폭염 취약계층에 백산수 5만병·식료품 2만식 전달'무주공산' 노원구청장에 우원식 보좌관 출신 민주 서준오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