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혜택 '경계' 목소리도…"형평성 고려해야"'보증보험' 의무화 등 근본적인 대책 요구 목소리도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세사기 피해 지원 및 주거안정 방안 정부부처 합동 대책 발표를 하고 있다. 2023.4.2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2023.4.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전세사기재발방지대책구제책경계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이억원 "美·中 경쟁 본질은 '투자 전쟁'…韓 국민성장펀드로 맞서야"(종합)대전 전세사기 피해자 4960명…시 예방·지원 강화'부동산정책 총괄' 국토부 주택정책과장에 첫 여성 과장 임명부산서 '갭투자' 방식으로 160억 전세사기 60대, 징역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