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정책 분야 유리천장 깼다는 평가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유리 국토교통부 주택정책과장.(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이유리과장주택정책과장한성수 전세사기피해지원단장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반도체 머니가 키운 동탄 집값…정부는 대출부터 조인다국토부 "반도체 호황도 집값 상승 요인…대출 가수요 차단이 핵심""잠긴 집 내놔라"…비거주 1주택 푼 정부, 다음은 보유세 압박?"임차 줄어 전셋값 문제 없어…중저가 집값 상승은 불가피"[일문일답]국토부 "부동산 정책 작동 중"…전문가 "공급 실행력 관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