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새 정부의 첫 주택공급대책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원 장관은 이날 "향후 5년간 270만가구를 공급할 것"이라며 "이 중 서울 50만가구, 도심 정비사업 52만가구, 공공택지 88만가구가 공급된다"고 밝혔다. 2022.8.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신현우 기자 '반격' 조원태 회장, 한진칼 지분 370억 매입…경영권 분쟁 차단(종합)호반, 한진칼 지분 추가 매입…대한항공 경영권 분쟁 가능성 낮아 왜?관련 기사'과천 무주택 세대주만' 10억 로또 줍줍에 3264명 몰렸다'김구라子' 그리, 자산 공개 "구리 30평 아파트에 차 2대…많이 벌땐 1년에 3억"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IPARK현대산업개발, AI·드론으로 건설 현장 안전·품질관리 강화DL그룹, '성과·역량 중심' 정기 임원인사…1980년대생·여성 발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