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근거 법안심사소위 가지 못한 채 계류 중"투기 세력 막아야" vs "개인정보 침해" 여야 의견 엇갈려 사진은 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밀집지역 모습. 2021.1.4/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금준혁 기자 '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송언석 "고환율·고물가에 돌파구 못찾아…해외투자 국민에 책임 전가"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17세 남고생과 불륜' 전직 여교사…변호사 남편은 그를 끝까지 지켰다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