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은 출렁이는 것…6개월 신발끈 동여매야"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최민희장성희 기자 "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민석 "전방위 대통합 시동…오늘부터 혁신당 등 진보4당과 접촉"(종합)관련 기사김승원 청문회 후 한동훈으로 타깃 옮긴 與…"왈왈 말고 수사받아라"김민석 "이번주가 지지율 하락 마지노선…상향 반등 책임 당에 있어"野 "권력 오만해 민심 안 들어" 與 "일사천리 개혁 못해 죄송"윤호중 "TBS 3~4개월 내 재지정 가능…서울시, 4자 협의기구 참여 안해"정기국회 대정부질문 마지막날…'용혜인 낙마' 인사 책임론 공방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