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낙하물 탓 매년 1명 숨져…적재불량 8개월 만에 17만건

2023년 6만건대서 2배 넘게 증가…낙하물 사고도 3년간 137건
부승찬 "해외처럼 구체적 결박 기준 마련해야"

본문 이미지 - 지난 13일 오전 경북 칠곡군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다부터널 인근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9.13 ⓒ 뉴스1 공정식 기자
지난 13일 오전 경북 칠곡군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다부터널 인근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9.13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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