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3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상담을 받는 모습 2023.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이탈주민탈북민북향민고위험군 탈북민통일부임여익 기자 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김정은, 본인 생일날 푸틴에 편지…"모든 정책 무조건 지지"관련 기사국힘, '탈북민→북향민' 명칭 변경 추진에 "정권의 왜곡된 인식 드러나"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정동영, 北에 "지방발전·보건 대규모 사업 추진 준비돼 있어"노동신문 '특수자료→일반자료' 전환…주요 도서관서 누구나 볼 수 있다탈북민단체 "정동영, 탈북민 의견 왜곡…'북향민' 명칭 검토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