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 어려운데 심리적 단절·질병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에통일부, 지역 안전망 구축 나선다지난 2024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에서 남한 청소년·북한이탈주민 청소년 합창단이 공연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지난 2023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상담을 받는 모습 2023.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이탈주민탈북민북향민고위험군 탈북민통일부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최초의 탈북민 출신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이사장 탄생…김영희 박사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친구 따라 활 잡았지만 이제 태극마크 겨냥…'탈북 2세' 궁사 윤노을의 꿈송석준 "외교안보 해방 전후 비견 위기…韓美 신뢰 회복 절실"남북하나재단, 추석 맞이 탈북민 취약계층 위로·무연고 사망자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