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 어려운데 심리적 단절·질병 등으로 복지 사각지대에통일부, 지역 안전망 구축 나선다지난 2024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제1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에서 남한 청소년·북한이탈주민 청소년 합창단이 공연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7.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지난 2023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상담을 받는 모습 2023.1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이탈주민탈북민북향민고위험군 탈북민통일부임여익 기자 모더나가 쏘아올린 '맞춤형 암 백신 시대'…암 치료 판도 바꾼다"피부 따라 제품 조합한다"…휴메딕스, 복합시술 노하우 공유관련 기사탈북민 3%만 고용해도 '모범 사업주'…요건 바꿔 채용 문턱 낮춘다"모르는 건 죄 아냐"…탈북 16년 차가 말하는 '진짜 정착'[경계를 건넌 사람들]상반기 북한이탈주민 63명 입국…지난해 대비 34.4%↓통일부, 北 주민 건강권·환경권 심층조사 착수…탈북민 면접 실시10억 기부 독지가, 탈북민에 최신 휴대전화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