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개국 정부·국제기구 관계자 참석…사이버안보 국제협력 논의美·日 등 6개국과 양자 면담…신흥 안보 위협 공동 대응 모색외교부는 박영효 국제사이버협력대사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1차 싱가포르 국제사이버주간(SICW)에 참석해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른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싱가포르김예슬 기자 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캄보디아 스캠 피해 신고 94% 감소…외교부, 성과 직원에 포상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목)조현,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통화…한반도·지역 정세 등 논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3일, 화)英매체 "한국산 연료, 서방 제재 선박 통해 러시아 대거 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