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구몬학습 창작 문학 공모전 with 현대자동차그룹관련 키워드구몬학습현대차그룹조수빈 기자 '수시 먹통' 책임론에 최교진 "어떤 책임이든 질 것"…이기정 "사퇴도 고려"(종합)최교진 "수시 '먹통' 사태, 책임질 일 있다면 어떤 책임이든 질 것"관련 기사현대차그룹, 구몬학습과 '수소' 창작 공모전…총 상금 3700만 원2020년을 대표하는 올해의 브랜드 주인공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