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한-필리핀 소프트볼 대표팀 합동훈련 당시의 모습.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권혁준 기자 일구회 "장훈 선생의 야구 열정과 발자취, 오랫동안 기억하겠다"김도영, 부러진 코뼈 수술…손흥민처럼 '보호대 투혼' 가능할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