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플러스' 매장 개업…오프라인 알뜰폰 개통·CS 지원LG유플러스는 오프라인 고객 접점이 부족한 중소 알뜰폰사의 상담과 개통을 지원하기 위해 이마트에 알뜰폰 전문 브랜드 ‘알뜰폰플러스’ 매장을 1일 오픈하고, 이를 계기로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직원이 ‘알뜰폰플러스’ 매장을 소개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관련 키워드LG유플러스신은빈 기자 검색 신뢰도 집중하는 네이버…AI로 '믿을 수 있는' 출처 가려낸다웹젠, 1분기 영업익 전년比 40% 감소…국내 실적 부진 영향관련 기사SKT·KT 주춤, LGU+만 웃었다…통신3사 1분기 희비[IR] KT "하반기 '데이터 안심옵션' 출시…매출에는 제한적"KT지니뮤직, 1분기 영업익 50억…전년 比 22.9%↑AI 비서 '익시오' 말레이시아 수출…"글로벌 전략 본격화""우리도 하이닉스 수준으로"…산업계 흔드는 '성과급' 청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