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삼노 "최승호, 정당한 목소리도 입막음…통합 리더십 필요"반도체 목소리만 반영 '구조'…삼성전자 노조 대표성 의문도 제기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에서 열린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7 ⓒ 뉴스1 김도우 기자23일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4.23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박기호 기자 LS, '가정의 소중함 깨닫자'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개최LX인터내셔널, 서울역 인근 쪽방촌 골목 환경 개선 활동 전개관련 기사소비자 몰리자 예약 취소…방미통위, KT 과징금 6.4억 부과외인, 삼전닉스 '2조' 매도…코스피 7400선 아래로 [장중시황]'예탁금 130조' 개미들 실탄 충분…'역대급' 외인 매도에 증시 버팀목[뉴스1 PICK]외인 2조원 '팔자'…코스피 7400선 하회네이버, 디지털 보증서 서비스 고도화…렌탈 상품 보증서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