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신임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에 이제훈 전 한겨레 편집국장

통일부는 9일 신임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에 이제훈 북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이 신임 원장은 언론인 출신으로, 1993년 한겨레 입사 후 통일외교팀장, 한겨레21부 편집장, 사회정책부장, 편집국장과 정치부 통일외교팀 선임기자 등을 역임했다. 동시에 북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북한 및 남방정책 관련한 연구와 강의를 수행해 왔다.지난 2월 고영환 전 원장이 조기 이임한 이후 약 5개월간 공석이었던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
신임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에 이제훈 전 한겨레 편집국장

남북하나재단,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웹드라마 '스타트하나' 공개

남북하나재단이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맞아 기획 웹드라마를 공개한다.남북하나재단은 14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6홀에서 열리는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에서 기획 웹드라마 '스타트하나' 제작발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제작발표회는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식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스타트하나'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출연진·제작진이 함께하는 미니 토크쇼를 통해 기획 배경과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웹드
남북하나재단,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 웹드라마 '스타트하나' 공개

[인사] 통일부

◆통일부▷고위공무원 가급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장 이제훈* 인사 게재 문의는 카톡 뉴스1제보, 이메일 opinion@news1.kr (확인용 담당자 연락처 포함)

北, 통일연구기관 명칭 '대적연구원'으로 변경…"우리가 최강의 핵보유국"

북한은 9일 최근 한일 간 국방 협력 움직임을 겨냥해 "핵보유국의 눈앞에서 벌리는 적수국들의 무분별한 군사적 결탁 놀음은 스스로 멸망을 불러오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비했다.강철수 대적연구원 실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군사대국화의 길로 질주하는 전범국 일본과 한국 사이의 군사적 결탁이 날로 노골화돼 조선반도의 안보 상황을 더욱 위태롭게 만들고 있다"라고 비난했다.북한 대적연구원은 과거 통일전선부 산하 '조국통일연구원
北, 통일연구기관 명칭 '대적연구원'으로 변경…"우리가 최강의 핵보유국"

北, 전국 주요 도시에 김정은 '모자이크 벽화' 확산…우상화 상징

북한이 전국 주요 도시 중심부에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현지지도 장면 등 최고지도자의 성과가 묘사된 대형 모자이크 벽화를 잇달아 설치하며 김 총비서에 대한 우상화 작업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은 벽화'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우상화 상징물을 대체하는 동시에 체제 결속을 위한 각종 집회 등 정치행사의 핵심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9일 북한 전문 매체 NK뉴스가 위성사진과 북한 조선중앙TV의 영상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북한은
北, 전국 주요 도시에 김정은 '모자이크 벽화' 확산…우상화 상징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목)

◇청와대-대통령해외 순방◇국무총리실-총리10:00 국가정책조정회의(정부서울청사)14:00 정당 지도부 방문(국회)15:00 건설의 날 기념식 (건설회관)16:50 주택공급 현장 점검 (경기 고양)◇감사원-원장통상업무◇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10:00 서울대학교 청렴교육 업무협약식 (서울)◇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통상업무◇외교부-장관튀르키예·몽골 출장-1차관통상업무-2차관08:00 차관회의10:00 교육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이사회(GPE) 의장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목)

탈북민 청년들 "취업 위해 신분 숨기는 현실 여전"…'통합' 필요성 강조

통일부가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7월 14일)을 맞아 탈북민(북향민) 청년들과 만나 정착 과정의 어려움과 사회통합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정부 정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회적 통합을 지향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통일부는 8일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 통일정책비서관과 함께 '북향민 청년과의 대화'를 열고 탈북민 청년들의 정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정부가 탈북민을 대체하기 위한 용어로 '북향민'을 공식화한 이
탈북민 청년들 "취업 위해 신분 숨기는 현실 여전"…'통합' 필요성 강조

北, 김일성 사망 32주기 추모…김정은, 금수산궁전 참배[데일리 북한]

북한이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7월 8일)를 맞아 추모 분위기를 조성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1면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이날 0시 당·정부·군 간부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김일성과 김정일에게 경의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참가자들이 "주체혁명 위업의 완수를 위하여 더욱 견결히, 더욱 과감히 분투해 나갈 엄숙한 의지를 가다듬었다"며 최고지도자에 대한 충성을 강조했다.2면에선 '100년, 200년 앞을 내다보신 위인
北, 김일성 사망 32주기 추모…김정은, 금수산궁전 참배[데일리 북한]

북중 정상회담 이후 빗장 풀린 단둥[정창현의 북한읽기]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중 간 "실질 협력 수준을 높여야 한다"며 국경 통상구의 전면 재개와 인적 왕래의 확대를 강조한 지 한 달여가 지났다.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신의주와 마주 보는 중국 요령성 단둥시에는 북중 정상회담 이후 실질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을까? 지난 6월 30일부터 2박 3일 동안 북중 무역업자들과 함께 북중 접경지를 둘러본 결과 의미 있는 변화가 감지됐다. 8
북중 정상회담 이후 빗장 풀린 단둥[정창현의 북한읽기]

北 김정은, 김일성 사망 32주기 맞아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김일성 주석 사망 32주기인 8일 0시에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북한의 라디오방송인 조선의소리는 "김정은 동지가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최대의 추모의 날인 7월 8일 0시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라고 보도했다.참배에는 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들을 비롯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 당 중앙위원회 일꾼(간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와 내각, 위원회·성 책임일꾼(간부), 무력기관 지휘성원(군 지휘관)들이 참가했
北 김정은, 김일성 사망 32주기 맞아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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