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정부, '北 석탄 불법 환적' 관여 선사 1곳·선박 1척 독자제재(종합2보)

정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한 선박회사 1곳과 선박 1척을 대북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18일 밝혔다.제재 대상으로 지정된 회사는 홍콩 소재 선박회사 'HK 이린'사이며 북한 선적 선박 '덕성호'도 제재 대상이 됐다. 이번 조치는 19일부터 유효하다.HK 이린사는 무국적 선박인 '더이(DEYI)호'를 소유한 회사다. 앞서 정부는 지
정부, '北 석탄 불법 환적' 관여 선사 1곳·선박 1척 독자제재(종합2보)

서울 탈북민 20명 중 1명만 '내 집' 소유…취·창업 지원 가장 필요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20명 중 1명만이 자신이 소유한 집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남북하나재단은 18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북한이탈주민 실태조사 지역보고서 -서울시편'·'2023 북한이탈주민실태조사 사회통합조사-서울시편' 등 2종을 발간했다.이에 따르면 서울 거주 탈북민 중 '본인 소유 집'에 거주하는 경우는 5.6%에 불과했다.
서울 탈북민 20명 중 1명만 '내 집' 소유…취·창업 지원 가장 필요

"원산갈마지구, 세계적 관광도시로"…폭우로 '특급경보' [데일리 북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방문해 "세계적인 해안관광 도시로서 체모를 완벽하게 드러내고 있다"라고 강조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1~2면에 김 총비서가 지난 16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방문한 소식을 전하면서 "다음 해 5월까지 개업을 목적으로 한다"라고 밝혔다.김 총비서는 현지에서 협의회를 조직하고 '봉사 운영' 수준을
"원산갈마지구, 세계적 관광도시로"…폭우로 '특급경보' [데일리 북한]

원산해안지구 찾은 北김정은…"내년 5월까지 세계적 관광도시로"(종합)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찾아 "목표했던 세계적인 해안관광도시"가 되고 있다면서 내년 5월 개업을 목표로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김 총비서가 지난 16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현장을 둘러본 김 총비서는 "목표했던바 그대로 세계적인 해안관광도시로서의 체모를 유감없
원산해안지구 찾은 北김정은…"내년 5월까지 세계적 관광도시로"(종합)

북한, 오늘 새벽 황강댐 무단 방류…통일부 "매우 유감"

통일부는 18일 새벽 북한이 임진강 황강댐을 무단으로 방류한 것을 두고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오늘 새벽에 황강댐을 무단 방류한 것으로 파악했다"면서 "우리 정부 공식 요청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무단으로 방류한 행태에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다.통일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필승교 수위는 3.28m였
북한, 오늘 새벽 황강댐 무단 방류…통일부 "매우 유감"

상반기에 청진 석탄 항구에 선박 47척 입출항…"제재 위반"

올해 상반기 북한의 주요 석탄항 중 한 곳인 청진항에 드나든 선박이 최소 47척으로 집계됐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8일 보도했다.VOA는 민간 위성 서비스 '플래닛 랩스'의 위성 사진 분석을 통해 올해 1월부터 6월 말까지 청진 석탄 항구 동편에서 최소 34척, 서편에서는 13척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이는 지난해(27척 추정)의 2배 가까이 늘어난 양이
상반기에 청진 석탄 항구에 선박 47척 입출항…"제재 위반"

연이은 '외교관 탈북' 보도에도 조용한 북한…망신·주민 동요 피하기

쿠바를 비롯해 각국에서 고위 외교관들의 탈북 소식이 연일 전해지고 있지만 북한은 이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들은 18일에도 탈북한 외교관들에 대한 국내 보도에 아무런 언급을 내놓지 않았다.최근 쿠바 주재 북한대사관에서 근무하던 리일규 참사(참사관)가 지난해 11월 아내와 자녀를 데리고 국내로 들어온 사실이 확인
연이은 '외교관 탈북' 보도에도 조용한 북한…망신·주민 동요 피하기

태영호 민주평통 사무처장…"경험·전문성 겸비한 적임자" [프로필]

태영호 신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은 북한 외무성에서 외교관으로 근무하다가 한국으로 망명한 탈북민 출신으로 전문성을 겸비한 북한 전문가다.태 사무처장은 1962년생으로 평양국제관계대학 국제관계학을 공부하고 북한 외교관으로 활동할 당시 덴마크, 스웨덴, 영국 등 유럽 중심으로 주재 근무를 했다. 그는 주영국대사관 공사로 근무하던 2016년 한국에 망명한
태영호 민주평통 사무처장…"경험·전문성 겸비한 적임자" [프로필]

에어컨까지 들고 '경제 투어' 나선 김정은…'외화벌이' 중요성 부각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최근 일주일 사이 주요 간부들을 대동해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경제 성과를 챙기고 있다. 특히 삼지연과 원산을 '국제적 관광지'로 키울 것임을 시사하면서 '외화벌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모양새다.18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김 총비서는 지난 16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했다. 이에 앞서 김 총비서는 지
에어컨까지 들고 '경제 투어' 나선 김정은…'외화벌이' 중요성 부각

북한 다녀온 FAO 사무총장 "대북 지원 재개 준비돼"

북한을 방문한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사무총장이 대북 지원을 재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18일 FAO가 보도자료를 통해 취둥위 사무총장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북한을 방문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취 사무총장은 북한에서 강동온실농장과 강동중앙야채연구소, 평촌 양어장 등을 방문했다.취 사무총장은 북한이 코로나19 팬데믹과
북한 다녀온 FAO 사무총장 "대북 지원 재개 준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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