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기립박수도 받은 주애…후계자 입지 강화된 '사랑하는 자제분'

리설주, 간부들과 마찬가지로 '김정은-주애' 부녀 향해 기립박수
노동신문은 리설주 제외한 '김정은-주애' 모습 부각에 집중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8일 진행된 국제부녀절 행사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그의 딸 주애가 정중앙에 서서 간부들의 기립박수를 받고 있다. 주애의 바로 옆 리설주 여사가 다른 간부들과 마찬가지로  부녀를 향해 몸을 돌려 박수를 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8일 진행된 국제부녀절 행사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그의 딸 주애가 정중앙에 서서 간부들의 기립박수를 받고 있다. 주애의 바로 옆 리설주 여사가 다른 간부들과 마찬가지로 부녀를 향해 몸을 돌려 박수를 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당 총비서와 딸 주애가 국제부녀절 기념행사에 함께 참석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당 총비서와 딸 주애가 국제부녀절 기념행사에 함께 참석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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