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8 국제부녀절 기념 전국 도 대항 승마경기가 수도 평양의 미림승마구락부(클럽)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북한의 고위간부들이 대부분 부부동반으로 승마경기를 관람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김여정이 지난해 4월 최현호 진수식에서 자녀로 추정도는 아이들과 손 잡고 입장하는 장면. (조선중앙TV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