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무산"신청금 전액 환불…예치금 유지 시 내년 대회 참가 보장"고려투어스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평양마라톤고려투어스유민주 기자 국정원, 중동 현지 '국민 보호·기업 안전' 다각 지원김정은 "여성 책임·역할 중요"…주애와 '여성의 날' 공연 관람(종합2보)관련 기사북한, 3주 만에 중단한 나선관광 재개 예정…"곧 공식 발표""구글·애플 앱 사용주의"…'평양마라톤' 가이드라인 더 꼼꼼해졌다北, 내년 4월 5일에 평양마라톤대회 개최…"5시간 만에 표 매진"외국인 관광 중단에도…북한, 내년 평양국제마라톤 개최 예고6년 만에 컴백한 평양국제영화제…北, 관광 재개 계속 '만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