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에는 선입견 있어…속까지 다 보여드리려고 생방송 해""국무회의 생중계 단점 감내할 만해…칸막이로 숨어서 하면 안돼"이재명 대통령이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에 출연해 진행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유튜브 갈무리) ⓒ 뉴스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전자발찌 문제 보완 위해 인력·감시체계 강화 준비 중"李대통령 "논란 나쁜 것 아냐…'SNS 왜하냐?', 사람 왜 만나냐는 얘기"관련 기사'내란 우두머리' 尹, 항소심서 79분간 무죄 주장…현 정부·여당에도 날 세워(종합)李대통령 "전자발찌 문제 보완 위해 인력·감시체계 강화 준비 중"李대통령 장남, '황제골프 의혹 제기' 주진우 고소…"골프 친 적 없어"李대통령 "논란 나쁜 것 아냐…'SNS 왜하냐?', 사람 왜 만나냐는 얘기"주진우, 李대통령 장남 고소에 "맞고발로 황제골프 의혹 밝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