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불안감 줄이기 위해 더 노력…영구 격리는 쉽지 않아"이재명 대통령이 유튜브 프로그램 '대통령의 Y'에 출연해 진행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유튜브 갈무리) ⓒ 뉴스1 한재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전자발찌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집무실에서 불시 생방송 생각 중…제가 공개를 좋아해"李대통령 "논란 나쁜 것 아냐…'SNS 왜하냐?', 사람 왜 만나냐는 얘기"관련 기사국감서 쏟아진 관계성 범죄 대책요구…경찰 "보호조치 신속하게"(종합)가정폭력범에도 '전자발찌' 부착…스토킹범 수준 강력 대응李대통령 "관계성 범죄·흉기난동과 전쟁 각오…특단 대책 마련하라" 지시장동혁 "李대통령, 국민 사경 헤매는 데 부산서 부캉이 구경"李대통령 "묻지마 범죄 최소화하도록 예방 조치 힘쓸 것…근본 대책 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