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대선 결선투표에서 51.75%를 득표해 우파 성향의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48.25%)를 꺾고 4선에 성공했다. 룰라 대통령은 지난 4일 1차 투표에서 약 220만 표 차이로 뒤졌으나 결선투표에서 약 430만 표 차이로 역전승했다. 브라질 민주화 이후 대선 1차 투표 2위 후보가 결선에서 승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홍준표조국조국혁신당대선결선투표제개헌도입요구정국안정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조희대 국조·내 딸 수사 방침은 깡패 짓"유시민, 28일 밤 유튜브 출연 "李대통령 지지율·행보 평가할 것"관련 기사'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조국 "'평택군' 신입생 실수…평택 우등생 돼 승부 걸겠다"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김부겸, 세 결집 본격…출마 결단 촉구한 홍의락과 비공개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