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들에 "말과 행동이 정부 입장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 유의" 당부대통령 직속 위원장·부위원장 및 특별보좌관 9명에 위촉·임명장 수여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에서 최길수 특별감찰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최길수특별감찰관김병주김근욱 기자 靑 "한-우크라 상황, 분리 접근…대러제재 정책 변함없다"靑 "전작권 전환 실질 성과 거둘 것…청해부대 강화·확대 고심 중"관련 기사정점식 "김혜경 여사 골프 논란에 靑·與 '입틀막 티키타카'"최길수 특감 "법 위반 감찰은 불가"…김현지·김용범 감찰론 선긋기李정부 2기 사정기관장 인선 속도…법무-檢총장-경찰·국세청장 새판짜기10년 만에 부활한 특별감찰관…초대 이석수 "특정인 겨냥 법 개정은 비정상"최길수 특별감찰관…檢 감찰 이력 갖춘 20년 수사 전문가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