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최길수 임명으로 특별감찰 재가동…조직 정비·감찰 체계 재구축 과제감찰 확대 등 '제도 보완' 목소리…"현행법 최대한 활용" 신중론도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가 25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서울 종로구 특별감찰관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김진환 기자 이석수 전 특별감찰관 016.10.28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최길수특별감찰관임명친인척고위공무원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아시안 패러게임 선수단에 "메달 색 떠나 도전 자체로 감동"韓총리 "이태원 참사 추모 시설 조성…희생자 추모 위한 재단 설립 지원"관련 기사최길수 특별감찰관…檢 감찰 이력 갖춘 20년 수사 전문가 [프로필]李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안 재가…10년 만에 감찰 재가동김민석, 특감관 임명 앞두고 "李대통령 의지…독립·공정 감찰 기대"김민석, 오세훈 2심에 "재선거 마음의 준비…유죄 바뀔 정황 없어"법사위,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10년 공백 해소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