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집무실서 발사 전 과정 생중계 시청…성공 확인되자 박수우주산업 민간 주도 본격화…李 "우주주권에 한층 더 가까워져"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강훈식 비서실장 등 참모진들과 누리호 5차 발사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해민 AI미래기획수석, 강 비서실장, 이 대통령, 하준경 정책실장, 김성완 대변인.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누리호우주발사김근욱 기자 김혜경 '훈맹정음 특별전' 참석…"장애 유무 없이 누구나 문화 누려야"李대통령, K-GX 기업에 '보조금+세액공제' 하이브리드 지원 제안(종합)임윤지 기자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韓총리 "한미관계 무리 되는 신호 없어"…대미투자 '상업적 합리성' 강조관련 기사후임 비서실장 인선 묻자 靑 "강훈식, 李대통령과 누리호 발사 같이 봐"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李대통령 "이젠 우주가 기회…나라 명운 걸고 지원하겠다"李대통령 "글로벌 우주항공 강국 향한 길 튼실히 닦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