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김용범 실장 공석 채우며 靑 참모진 추가 쇄신 가능성비서실장 후보에 친명·친노 인사 거론…김현지 거취도 주목멕시코 국빈방문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6일(현지시간) 멕시코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에서 환송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북중미순방사의강훈식대통령비서실장김근욱 기자 靑, 北군 포로 송환 공개에 "합의 위반·허위 공보, 강력한 유감"李대통령 위해 연설 30분 늦춘 트럼프…'깜짝 한미 정상회담' 후일담관련 기사李대통령, 북중미 순방 마치고 내치 복귀…인사·사법 현안 산적[속보] 李대통령, 서울공항 도착…5박 7일 북중미 순방 마무리李대통령 오늘 귀국…'조희대 재제청 거부 파문' 분수령 맞나강훈식·조희대·김지용…순방서 돌아오는 李대통령 앞에 놓인 3인방李대통령, 5박 7일 북중미 순방 매듭…귀국길 기자들과 차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