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 위문서 "충분한 예우" 약속…진수식서 "자주국방" 강조정치권 '안보 공방' 격화…李정부 '강경 대응·평화 공존' 딜레마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울산에서 열린 대호김종서함 진수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9.30 ⓒ 뉴스1 이재명 기자29일 북한군 초소가 보이는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군 장병들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6.9.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지뢰사고장병위분자주국방공세총력대응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남의 힘에 기댄 안보는 흔들려…지금도 목도하고 있는 현실"李대통령, DMZ 지뢰 부상 장병 위문 "군생활 계속할 수 있게 예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