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부 및 IT 기업 관계자들과 회동…AI 팩토리 사업 소개케레타로주 2개 도시 대상 디지털트윈 논의(왼쪽)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25일(현지시간)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 경제부 장관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네이버멕시코유수연 기자 카톡 채널로 문의하면 AI가 맞춤 답변…'카나나 상담매니저' 개편10대가 쓴 파충류 정보, 네이버 AI가 답변에 쓴다…70대도 '메이트'관련 기사최태원 "韓-멕시코, 기업·기술·투자로 새 성장의 길 열어야"李대통령 "한-멕시코 무역협정으로 호혜적 경제협력 고도화 해야"'월드컵 중계' 네이버 치지직, 사용자 수 역대 최대…524만 기록"분노만 남은 월드컵" 32강 탈락에도…네이버 치지직은 웃었다'남아공戰 충격패' 네이버 치지직으로 494만명 시청…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