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정세에 매우 예민한 의제…남북관계·국익·생명 개의치 않아""소소한 이익 위해 국익·안보 해치는게 살인자·매국노" 야당도 비판이재명 대통령 엑스 화면 캡처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 한 호텔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착석하는 모습. 2026.7.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군젤렌스키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최태원·구광모 등 멕시코 진출 기업인들과 현지 간담회멕시코 대통령의 BTS 사랑…"2027년 또 방문하길 기대"관련 기사러, 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에 "정보 가진 것 없다"안철수 "北포로 한국행 왜 숨겼나"…與 "음모론 무슨 도움되나"국방부 앞 1인 시위 한동훈 "지뢰 폭발 사고 즉각 현장조사하라"북한군 포로 전격 한국行, 남북관계 파장은?…北 '모르쇠'냐 '반발'이냐조현, 北포로 송환 이후 우크라 외교장관과 양자회담 개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