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엔총회 계기 시비하 우크라 외교장관 양자회담…포로 문제 논의 전망이란·사우디 등 5개국과도 연쇄 회담…호르무즈 자유항행 의사 전달조현 외교부 장관이 유엔총회 고위급회기를 계기로 뉴욕에서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과 23일(현지시간) 회담을 가졌다24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회기를 계기로 아락치 장관과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와 중동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현우크라북한포로북한군포로우크라이나러우전쟁윤주현 기자 정부, 콩고 에볼라 대응에 1800만 달러 지원…G20 공조 강조北포로 2명 한국行, 남북관계 파장 주목…남북 모두 '로키' 대응할 듯관련 기사북한 군 포로 2명, 우여곡절 끝 한국행…정부 물밑 협상 '결실'북한군 포로 2명 1년 8개월만에 한국행…별도 정착 지원 예상(종합)[뉴스1 PICK] 李대통령, 호르무즈 '건설적 기여국 연대' 제안…"북미대화 온 힘"조현 "북미 대화가 완전한 비핵화·항구적 평화의 길 열 것으로 기대"조현, 통일부의 '4자 대화' 구상 등에 "이상주의적" 정면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