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제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어"…野공세 일축李대통령 외교성과 삼킨 김승원·용혜인…"靑인사검증 시스템 재정비해야"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제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어"…野공세 일축"마크롱과 '꼬뺑' 된 것 같다"…李대통령, 프랑스 최고 권위 훈장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