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청탁 의혹' 김승원, 강행 기류 우세…"윤석열 검찰이 종결"용혜인, 여권서도 비토 분출…강훈식 책임론·지지율 악영향 고심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왼쪽)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 뉴스1관련 키워드김승원용혜인심언기 기자 한 총리 "김승원·용혜인, 유능한 분으로 생각해 제청…소명 기회 필요"한 총리, 한동훈 녹취 폭로에 "위법한 수사자료 유출인지 확인 지시"관련 기사민주, 지도부 워크숍서 정책입법 논의…13일 고위당정 앞두고 실무당정韓총리, 李지지율 하락에 "국민 목소리 엄중히 듣고 있다"여야, 대정부질문서 김승원 놓고 충돌…"패가망신 조치" "檢 수사자료 상납"한 총리 "김승원·용혜인, 유능한 분으로 생각해 제청…소명 기회 필요"'용혜인 청문회' 일정만 미정…여야 합의 지연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