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찬 이어 확대 정상회담…4월 마크롱 방한 이후 5개월만'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 내실화…AI·원자력 협력 논의도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 도착, 환영나온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이재명 기자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개선문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마크롱정상회담호르무즈촉각파병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한재준 기자 대미투자 여진 속 정보기관 난기류…"쉽지 않다" 靑 한미관계 돌파구 고심李대통령 지지율 37% '최저치' 머물러…與 지지율도 35%로 최저(종합)관련 기사G7, 디젤·원유 최대 1억배럴 푼다…트럼프 "즉시 방출"韓총리 "美·中 사이 EU와 협력 중요…유럽 기업 투자 적극 지원"李대통령 "국가 행정 효율, AI로 극대화"…경찰 AI 프로젝트 응원李대통령 "한·중앙아 회의로 신북방정책 탄력…경제·문화 실크로드"(종합)[뉴스1 PICK] 가위 없이 피운 꽃…파리에서 한지의 '쓸모'를 다시 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