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 총력 지원방안 주문…"네팔 측 지원방안 미리 검토""피해 가족 세심히 챙겨야"…전담관·홍보 담당관 지정도 지시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네팔 홍수 대응 긴급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7 ⓒ 뉴스1 이재명 기자참혹한 홍수로 진흙에 뒤덮인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슐리에서 27일 한 남성이 자신의 소지품을 건져내고 있다. 2026.08.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이재명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집값 폭락중' 이은 2차 가짜뉴스, 시정 바란다"(종합)한 총리, '李대통령 SNS' 지적에 "문제 제기해 해결하려는 의지 강한 것"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집값 폭락중' 이은 2차 가짜뉴스, 시정 바란다"(종합)李대통령, 유튜브 '대통령의 Y'로 국민 소통 나선다…5일 첫 방송(종합)관련 기사[팀장칼럼] 구호대가 돌아온 뒤에도 네팔에 남은 가족들李대통령, 트럼프 리셉션서 방산 세일즈…'대홍수' 네팔엔 위로 전해李대통령 "네팔 실종자 수색 공백 없어야…추가 인력 현지 교대 검토"靑 "李대통령, 네팔 실종자 가족 애로 보고 받아…필요조치 검토 지시"한병도 "추석 전까지 국무위원 인사청문 절차 신속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