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15분 연설서 "내부 분열만큼 무서운 적 없어"국힘 투톱, 李정권 십자포화…"집권 2년차에 한계"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7 ⓒ 뉴스1 황기선 기자박근혜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 의원들이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7 ⓒ 뉴스1 황기선 기자박근혜(가운데)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 장동혁(왼쪽) 대표, 정점식(오른쪽) 원내대표가 27일 경기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장에 들어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근혜국민의힘손승환 기자 여야 정기국회 전초전…"골든타임 입법" vs "실정부각 입법"국힘, 연찬회서 李정권에 십자포화…"4년 더 맡길 수 있나"(종합)김일창 기자 국힘 연찬회 찾은 박근혜, 무신불립 강조…"지도부 중심 일치단결해야"국힘, 연찬회서 李정권에 십자포화…"4년 더 맡길 수 있나"(종합)관련 기사"말이 헛나왔다" 박근혜 농담에 폭소…국힘 연찬회 달군 50분[뉴스1 PICK]14년 만에 연찬회 참석한 박근혜…"정치서 가장 중요한 건 신뢰"여야 정기국회 전초전…"골든타임 입법" vs "실정부각 입법"국힘 연찬회 찾은 박근혜, 무신불립 강조…"지도부 중심 일치단결해야"국힘, 연찬회서 李정권에 십자포화…"4년 더 맡길 수 있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