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보회의 대신 긴급회의 주재…"네팔 측에 지원 방안 미리 검토" 주문"인도적 지원 부족함 없도록…저도 계속 챙겨보겠다"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네팔 홍수 대응 긴급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네팔대홍수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집값 폭락중' 이은 2차 가짜뉴스, 시정 바란다"(종합)李대통령, 유튜브 '대통령의 Y'로 국민 소통 나선다…5일 첫 방송(종합)관련 기사강원경찰청, 과학수사의 날 기념식…광역과학수사팀·유공자 포상'지리산 포럼' 11월 9일 개최…국내 석학들, 한국의 미래 모색적십자 경기지사 "동방파스텍,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금 563만원 기부""아직도 텐트 속"…적십자사, 네팔 홍수 이재민에 7억 추가 지원"홍수로 무너진 네팔 돕는다"…연세의료원, 1.8억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