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 출신' 두 정상, 136분 회담…7건 MOU로 이어진 신뢰브라질 지지 확보, 메르코수르 TA 재시동…실무그룹 출범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통령관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후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2026.7.28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통령관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브라질룰라메르코수르무역협정TA핵심광물희토류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포항 초등생 편지에…"문화생활 방법 꼭 찾아보겠습니다"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심언기 기자 [속보] 李대통령 "단 하나의 의문 남지 않도록 진실 밝히고 재발방지"[속보] 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온전한 진상규명이 완전한 치유의 출발"관련 기사與의원들, 룰라 승리서 연합정치 해법 모색…'구조적 다수' 논의조국·홍준표, 한목소리로 "정국 안정위해 대선 결선투표 필요"李대통령 "저의 각별한 친구이자 동지 룰라 대통령 당선 축하"[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브라질 계란 논란에 송미령 "비상시 대비 공급망 다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