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 출신' 두 정상, 136분 회담…7건 MOU로 이어진 신뢰브라질 지지 확보, 메르코수르 TA 재시동…실무그룹 출범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통령관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후 손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2026.7.28 ⓒ 뉴스1 허경 기자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통령관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브라질룰라메르코수르무역협정TA핵심광물희토류김근욱 기자 한성숙 총리 "고립·은둔청년 지원, 민간 노하우 정부가 확산해야"李대통령, 日구마모토 강진 애도…"韓도 연대의 마음으로 함께"심언기 기자 한·브라질 기업인 '맞손'…항공·희토류·헬스케어 협력 MOU 7건(종합2보)金여사, 브라질 한국영화제 참석…"영화는 마음 읽는 가장 아름다운 예술"관련 기사金여사, 브라질 한국영화제 참석…"영화는 마음 읽는 가장 아름다운 예술"李대통령 '노조위원장 룰라' 사무실 방문…"노동존중 한-브라질 같아"중남미 달구는 K-뷰티…나투라·쇼피 타고 브라질 공략 본격화한-브라질, 민간 기업간 MOU 7건 체결…"항공우주·희토류·AI 협력"브라질에서만 K-뷰티 237% 날았다…중남미로 향하는 수출中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