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중남미 수출 8.9%↑…브라질은 18.6% 증가브라질 화장품 수출 급증…정부, 현지 진출 지원 확대중남미가 국내 중소기업의 새로운 수출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챗GPT 활용한 AI 이미지) / 뉴스1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현지시간 27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메르카도 리브레(Mercado Libre)’를 방문해 K-뷰티 중소기업들의 브라질 지역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메디큐브 미국 뉴욕 팝업스토어 (에이피알 제공)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통령관저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중소기업수출브라질중남미K-뷰티퍼스트클럽정책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7월까지 83.2억달러 역대 최대…정부, K-푸드+ 160억달러 '배수진'제2의 K-뷰티 키운다…"2030년까지 中企수출 1800억 달러 목표"K-中企 제품으로 북미·중남미 공략…140개사 'K-Goods Fair' 참여韓, 칠레와 '광물 파트너십' 체결…핵심광물·방산·투자 협력 확대중남미 달구는 K-뷰티…나투라·쇼피 타고 브라질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