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아카데미–상파울루대학교 협력 MOU도 체결김혜경 여사와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시립문화센터에서 열린 한국영화제 특별세션에서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2026.7.29 ⓒ 뉴스1 허경 기자김혜경 여사와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시립문화센터에서 열린 한국영화제 특별세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대통령김혜경브라질한국영화제김근욱 기자 한·브 기업인 '맞손'…항공·희토류·헬스케어 협력 MOU 7건(종합2보)김용범 "코스피 급락은 AI 논쟁에 中추격까지…레버리지 ETF만 문제 아냐"심언기 기자 한·브 기업인 '맞손'…항공·희토류·헬스케어 협력 MOU 7건(종합2보)李대통령 '노조위원장 룰라' 사무실 방문…"노동존중 한-브라질 같아"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수)브라질서 깜짝 울려 퍼진 '상록수'…李대통령, 룰라와 우정 다졌다李대통령 '남미 경제·금융 심장' 상파울루 도착…'韓 세일즈' 집중"5년 만에 수출액 10배"…K-뷰티 수장들, 세계 3위 브라질 동행 상징성룰라 부인 "아마존에도 한국어 공부" 김혜경 여사 "세계가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