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실장·정무수석·홍보수석 총출동…"李대통령도 불가능하다 해"'선관위' 개헌·전당대회 영향 우려에 적극 해명…野는 연일 비판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2026.7.6 ⓒ 뉴스1 허경 기자더불어민주당 송영길(왼쪽부터), 김민석, 정청래 당대표 후보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생외면 입법방해 국민의힘 규탄대회에 참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조정식연임개헌이재명강훈식홍익표한재준 기자 靑 "보완수사권 국민눈높이 맞게 숙의를…입법 이후 과정 검토할 것"靑 국민참여형 정책 플랫폼 구축…"국민 아이디어 정책으로 연결"관련 기사강훈식 "李대통령도 연임 개헌 불가 말해"…홍익표 "공세 중단해야"(종합)靑 "보완수사권 국민눈높이 맞게 숙의를…입법 이후 과정 검토할 것"'연임 개헌' 발언에 정치권 들썩…與 '수습' 野 '공세' 靑 '유감'강훈식 "李대통령도 '연임 개헌' 불가 말해…정치 논쟁 유감"정청래 "靑도 '연임 불가능'이라해…조의장, 다시 재해명·사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