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헌법 128조는 지켜야 할 역사적 합의'""부동산·주가·민생이 더 중요…불필요한 논쟁에 쓸 시간 없어'"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2026.7.6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강훈식대통령비서실장대통령연임개헌대통령불가김근욱 기자 靑 "우크라에 사과 요구 입장 변함 없어…대사 소환도 고려"李대통령, CPTPP 가입 원점 재검토 지시…"결론 정하지 말고 다시 대화"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유엔총회·트럼프 회담 마치고 멕시코行…내일 정상회담뉴욕서 추석맞이 송편 빚은 金여사 "안 예쁘면 어쩌죠, 아들만 둘"(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강훈식 후임 장고…'행정·정무능력·계파안배' 고차방정식靑, 李 '불의의 사고' 표현에 "장병 위로 맥락 발언"…北 면죄부엔 선그어李대통령, 정청래 전 대표와 4시간 만찬…강훈식 비서실장 배석李대통령 "정치검찰 시대 막 내려"…김지용 임명 수순 밟으며 '정면돌파'하준경 "다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李 "사회정책에 각별히 관심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