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전이냐 후냐' 사의표명 2주째 고심…강훈식 유임설도임기 2년차 성과내기 최우선 방점…친명-친문 하마평만 무성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강 비서실장은 사의를 표명했다. 2기 개각 장관 2명이 낙마하는 등 인사 책임론이 분출하자 본인의 거취를 결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2026.9.21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9.29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강훈식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과정만 요란한 '개혁 방해' 정치적 선명성 수단이어선 안돼"김혜경 여사, 경복궁 야외결혼식 1호 커플 축하…"국민 일상 속 문화유산"관련 기사靑, 李 '불의의 사고' 표현에 "장병 위로 맥락 발언"…北 면죄부엔 선그어李대통령, 정청래 전 대표와 4시간 만찬…강훈식 비서실장 배석李대통령 "정치검찰 시대 막 내려"…김지용 임명 수순 밟으며 '정면돌파'하준경 "다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李 "사회정책에 각별히 관심을"(종합2보)신임 정책실장 하준경·경제수석 문신학…靑 "강훈식 거취는 고민 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