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한 축사는 서면으로"…대본 접은 李대통령, 호남 민심 달랬다"정책쇼 아냐" "억압·강요 안 했다"…서남권 반도체 논란 정면 돌파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마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전남광주서남권반도체클러스터광주전남김근욱 기자 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李대통령, 신무기 시험발사뒤 안흥포구 '깜짝 방문'…민생 점검임윤지 기자 내년 9급 공채 저소득층 모집에 자립준비청년 포함…응시 문턱 낮춘다韓총리 "어업 조업방식 규제 2031년까지 절반으로 줄인다"관련 기사與임문영, AMD 리사 수 회장에게 "광주에 연구소 짓자" 제안최태원 SK 회장, 9일 광주 반도체 사업부지 첫 점검주철현 의원실 "섬박람회 관련 가짜뉴스 유포자 고발…엄정 대응"'취임 100일' 송형곤 의장 "가장 기억남는 법안은 반도체 조례"민형배 특별시장 국무회의 참석…군 공항·의대 '지역 숙원' 속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