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한 축사는 서면으로"…대본 접은 李대통령, 호남 민심 달랬다"정책쇼 아냐" "억압·강요 안 했다"…서남권 반도체 논란 정면 돌파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이재명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축사를 마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전남광주서남권반도체클러스터광주전남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호남 얼마나 서러웠겠나…반도체로 조금이라도 만회"원유 위기경보 '경계→주의' 하향…공공차량 2부제 '완화 또는 해제' 추진(종합2보)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SK AI 반도체 전시관람…"데이터센터 냉각 중요하지 않나"李대통령 "호남 얼마나 서러웠겠나…반도체로 조금이라도 만회"관련 기사896조 서남권 반도체…정부 "기반시설 구축 비용, 최대 100% 지원"李대통령 "호남 얼마나 서러웠겠나…반도체로 조금이라도 만회""서남권 반도체, 영남까지 이어질 '남부 클러스터' 신호탄""서남권이 대한민국 새 심장"…李대통령 광주·아산·진주서 비전보고회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전북 철저히 배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