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국정 성공 위해 절박하게 뛸 것"…정 "겸허히 존중·수용"송영길 "바라던 성적 미치지 못해…마지막까지 최선"송영길(왼쪽부터), 정청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5일 전북 익산시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북 합동연설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8.15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김세정 기자 與, 충북서 예산정책협의…"충북 숙원·미래산업 예산 확실하게"물러서지 않는 용혜인…거취 놓고 깊어지는 여권 셈법이기림 기자 13일 고위당정…추석 물가부터 부동산·용혜인 거취까지 논의 전망조국, 김민석·송영길 거센 비판…"누가 언제 지분 달라고 했나"(종합)관련 기사대미 투자 실현·떨어진 트럼프의 힘…파병 '결단' 더 신중해도 되는 이유與 "용혜인, 당내외 의견 비상하게 취합…국민 눈높이서 엄중히"靑 "李대통령 '헌법상 임기 제한' 발언…'연임 안 한다' 해석 가능"김민석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정청래'…鄭 "민석·영길도 적어라"(종합2보)정청래, 광주 찾아 낙선인사…"떨어져서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