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국정 성공 위해 절박하게 뛸 것"…정 "겸허히 존중·수용"송영길 "바라던 성적 미치지 못해…마지막까지 최선"송영길(왼쪽부터), 정청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5일 전북 익산시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북 합동연설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6.8.15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김세정 기자 김민석, '호남 압승'에 최종 승리 가까이…정청래와 격차 확 벌렸다김민석, 호남서 격차 벌려 누적 52.21%…최고위원 박선원 '선두'(종합)이기림 기자 김민석, '호남 압승'에 최종 승리 가까이…정청래와 격차 확 벌렸다최고위원 4위 올라선 與 김용 "이재명 지키란 명령…결승까지 전진"관련 기사김민석, '호남 압승'에 최종 승리 가까이…정청래와 격차 확 벌렸다최고위원 4위 올라선 與 김용 "이재명 지키란 명령…결승까지 전진"김민석, 호남서 격차 벌려 누적 52.21%…최고위원 박선원 '선두'(종합)'호남 대승' 박선원 17.7% 누적 선두 '역전'…최민희·서미화·김용·한민수 순김민석, 호남 거치며 52.21%로 누적 선두…정청래와 14.07%p 차